UD Trucks

항구의 작업

호주에 국내 주요 항구 바로 안쪽 도로보다, 대형 운송을 위해 더 혼잡한 도로는 없다 - 수백만의 선적 컨테이너들이 도착하고 출발하고 - 운송을 필요로 한다 - 매년 말이다.

 

물류가 엄청나게 촉박한 기한을 두고 있는 이런 논스톱 환경에서, 신뢰성은 전부이다.
이것이 UD 트럭을 부두의 왕으로 만든다.

"우리의 일반 차량은  보통 하루 24시간 그리고 최소 주 5 일 작동합니다.
바퀴가 돌지않고 있다면 돈을 벌고 있지 않은 거죠. "  호주내 최대 사유 컨테이너 항구 운송업체인 호주 컨테이너 화물 서비스 (ACFS) 의 전무 이사 아서 제네로스 씨가 말한다.
회사는 2005년부터 시작했지만, 제네로스 씨와 그의 동생 테리는 시작이래 매년 20 ~ 40% 사이의 성장을 감독했다. 회사는 현재 호주의 주요 도시중 3곳:시드니, 멜버른과 브리즈번에 기지를 두고 있다. 고객의 수요, 그는 향후 몇 년 동안 추가 확장되는것을 지켜 보라고 말한다.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로 가는 관문인, 포트 보태니에 본사를두고, ACFS는 현재 100대 이상의 UD 트럭을 그들 차량 대열에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트럭의 혁신적인 사용으로 다른 좌현 사업을 이끌고, 효율성은 대형과 중형 고객층이 그 운영에 끌리게 한다.  ACFS의 UD 트럭은 고속도로 주행 차량 만큼 일년에 많은 킬로미터를 운행하지는 않지만
광역시 운전시의 출발-정지와, 24시간 근무일과 결부되어, 장비에 대해 아주 많은 수요 주문 사항을 올린다.

Arthur

호주 컨테이너 화물 서비스 (ACFS)의 전무 이사 아서 제네로스 씨

1991년부터 제네로스씨는 UD 트럭이 작업에 적합하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UD 트럭은 내구성이 있으며, 우리가 매일 수행하는 작업에 탄력을 줍니다."라고 제네로스씨는 말했다.
"우리가 트럭 제조 품질 때문에 공급 업체로서의 UD와 함께 한다는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최근 UD 큐온 버전은 운전자의 편안함또한 향상되었습니다.  신뢰성에는 결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저 제품이 점점 더 향상되고 있으니까요."
회사 본부에, 시설 완비된 작업장은 보유트럭들이 계속 운행 할 수 있도록 모든 일반 정비를 제공한다.  ACFS는 약 8년간 각 차량 서비스 유지를 계획한다.
"회사의 본은 신형 트럭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라고 제네로스 씨는 말한다.
"그 이유는 우리는 대규모 수리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는 2006년에 ACFS 첫 번째 UD 트럭을 구입했습니다.   그 트럭들은 이제 사용 주기의 끝에 다다르기 시작했고, 우리는 아직 그 트럭들에 많은 돈을 쓰지 않았습니다. "
ACFS가 지속적으로 필드를 이끌어갈 영역은 그들의 트럭의 사양에 있다.
제네로스 씨는  최근 몇 년동안 다양한 작업에 맞출 수 있는 공기 역학 장치, 경량 휠과 경량 트레일러 장착 차량을 지정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이 있었다고  말한다. 

Moving vehicle container

ACFS 대열의 UD 트럭들이 보태니 베이(Botany Bay)에서 컨테이너가 하역되는것을 기다리고 있다.



무게 절감된 트럭은 고객에게 연료비용 절감으로 이어질뿐만 아니라, 차량과 화물칸 중량 감소로 고객은 컨테이너에 추가적인 재고를 적재하고도 더 높은 도로 관세를 지불하지 않는다 .
"우리는 지금 미세한 세부 사항에 맞게 우리의 트럭과 트레일러를 사양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고 제네로스 씨는 말했다.   "이것은 의식적인 노력입니다; 우리가 단지 가능성있는 0.5 톤을 집어내는 동안에, 그 0.5 톤은 고객이 컨테이너로 돈을 버느냐와 그렇지 못하냐의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한 컨테이너에 반 톤 공간을 얻을 경우, 수많은 단위에 이르는 그들의 물류를 우리가 향상시키는 겁니다.


"ACFS는 각 항구의 바로 옆에 회사의 컨테이너 야드 및 대형 창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점은 모든 화물이 분배전에 그들의 시설로 따라 흘러감으로 회사에게 확실한 장점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운송 암을 세 부분으로 - 부두, 배달, 빈 컨테이너 트럭 - 이상적으로 각 작업에 적합한 트럭 - 나눴다.
ACFS의 기지와 부두 사이의 수령과 전달에 필요한 짧은 운행의 경우, 회사는 슈퍼-B 트레일러라고 불리는 구성을 사용한다.  지정된  항구 지역내의 사용 허가 법안에 따라, 한 번에 네 개의 6미터 상당의 컨테이너 (TEUs)를 운반 가능한 트랙터 유닛(호주에선 원동기로 알려진)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결과는 꽉찬 30미터의 총 트럭과 트레일러 범위 - 그리고, 4개의 컨테이너들을 운반하는데 필요했을 두 대의 트럭대신 트럭 한대를 사용함으로써 항구 주변 정체가 일부 12% 감소되었다.  컨테이너들이 ACFS의 시설 중 한곳에 보내지면, 그것들은 싱글 트레일러 유닛이나 B -더블 유닛의 고객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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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B Double

호주에서 트럭들은 커지고 있다. : 슈퍼 B 트레일러 구성이 장착된 UD 트럭 큐온 GK-시리즈 트럭 : 네 개의 빈 컨테이너들을 운반하는 모습



마지막 작업, 회사의 대기 장소에서 부두간의 빈 컨테이너 수송은, 슈퍼-B 또는 B 더블 유닛으로 운반되나 4X2 트랙터 유닛을 사용한다.  가벼운 빈 컨테이너 운반을 위한 소형 트럭의 사용은 회사의 주요 경쟁 잇점이라고 제네로스 씨는 말한다.  "모든 트럭이 하는 일이 빈 컨테이너를 끄는 일임에, 싱글 드라이브 견인차로써 우리는 더 낮은 등록 비용과 더 좋은 연비를 가진 트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싱글 드라이브 견인차 뒤로 네 개의 TEU를 끌 수 있게되었습니다. - 왜 다른 방법으로 합니까? 사실 다른 업체가 우리의 리드를 따라오지 않는게 놀랍군요."  ACFS는 늘어나는 고객들을 모실 수 있을 뿐 아니라, 운송 업계의 치열한 노동 시장에서 작지 않은 문제인-트럭 기사들의 마음을 끌 수 있다.   제네로스 씨는 경쟁력 있는 급여를 지불하는 것은 하나의 사실이지만, UD 트럭을 보유한것 또한 운수 회사로서 충실한 직원을 가진 중요한 이유라고 한다.  그는 "이 사람들이 운전할 좋은 트럭이 필요하죠" 라고 말한다.  "결국, ACFS는 좋은 임금을 지불하고, 좋은 트럭을 보유하고 좋은 환경에서 작업한다는 사실에 스스로 자부심을 가집니다."  "저희 시설은 높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시설을 갖춰 놓았을때, 우리는 스스로를 선택의 주인이라고 여깁니다.  우리가 직접 기사들을 구해야 하는것 대신에, 우리에게 "작업거리가 있습니까?"라고 연락해오는 기사들이 있습니다.   그건 우리 일을 쉽게 해주고, 또 우리가 직원유지를 매우 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고객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큰 고객을 얻었다면, 그 작업에 전용 기사를 투입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매일 매일 같은 기사의 얼굴을 봅니다. 큰 회사의 경우, 같은 얼굴 보는일이 드물겠지요. "

ACFS은 현재 진정한 전국 운송 회사가 되려는 야망을 가지고 확장하고 있다.
2013년, 호주 서부의 프리맨틀과 브리즈번 항구에도 17 헥타르 상당 면적의 지역이 개발되는 새로운 시설이 문을 열 것이다.
회사는 또한 시드니와 멜버른의 혼잡한 항구 지역으로부터 내륙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평가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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